기시다, 유럽·북미 순방 출발…13일 바이든과 회담서 안보문서 논의

차세대 전투기 공동 개발하는 영국·이탈리아 정상과도 만나
G7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사전 준비작업…지지율 돌파 노림수도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현지시간) 미에현 이세 신궁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5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서 '핵무기 없는 세계'를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현지시간) 미에현 이세 신궁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5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서 '핵무기 없는 세계'를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모습. 기시다 총리의 사진은 지난해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헙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사진은 지난해 12월 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에서 촬영됐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모습. 기시다 총리의 사진은 지난해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헙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사진은 지난해 12월 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에서 촬영됐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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