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장남 총리실 비서관으로 기용…"공사 혼동하냐" 비난아베 친동생 기시 "아들에게 물려줄 것" 대놓고 발언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와 기시 노부오 전 일본 방위상이 도쿄 아사카 육상자위대 기지에 방문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2일 일본 도쿄의 총리 집무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에게 카타르 월드컵 스페인전 승리에 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이날 일본은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페인을 2-0으로 꺾으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아베 신조 전 총리의 친동생인 기시 노부오 일본 방위상.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지난 2019년 도쿄 관저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건강상태 등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자민당관련 기사日 정치자금 모금행사 수입 반토막…'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영향'다카이치 효과' 日자민당 지지율 26% 반등…9개월만에 20%대교도통신 "北, 日다카이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무응답"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이시바 전 日총리, 퇴임후 인터뷰서 "자민당 보수화에 위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