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시진핑과 리커창 총리에 조의 메시지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 도쿄에서 열린 중의원 본회의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2.1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장쩌민시진핑한중일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