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라다 총무상, 오후 7시30분쯤 총리 공저 방문해 사임서 제출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정치자금을 부적절하게 기재한 것이 발각 된 데라다 미노루 총무상이 제출한 사임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일본 공영 NHK가 20일 보도했다. 후임 인사는 오는 21일 바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기시다 후미오데라다 미노루데라다 총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