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공장' 있는 中정저우 일주일 봉쇄령…아이폰 생산 초비상

아이폰14 생산량 80% 이상 담당하는 생산시설 셧다운
'폐쇄 루프' 노동자 탈출로 생산 반토막 예상에 겹악재

본문 이미지 - 애플의 아이폰 세계 최대 생산기지인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코로나19가 확산으로 노동자들이 대거 탈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14 출하량이 최대 30%까지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부품업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단 분석이 나온다. 다만 국내 부품업계는 상황이 장기간 이어지지 않는 이상 영향은 미미할 것이란 입장이다. 사진은 2일 오후 서울 시내 애플스토어 외벽에 걸린 아이폰14프로 광고. 2022.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애플의 아이폰 세계 최대 생산기지인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코로나19가 확산으로 노동자들이 대거 탈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14 출하량이 최대 30%까지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부품업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단 분석이 나온다. 다만 국내 부품업계는 상황이 장기간 이어지지 않는 이상 영향은 미미할 것이란 입장이다. 사진은 2일 오후 서울 시내 애플스토어 외벽에 걸린 아이폰14프로 광고. 2022.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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