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경시청, 핼로윈 당일 'DJ 폴리스' 등 곳곳 투입 사고 예방과거 아카시시 육교 사고 등과 유사…전문가들, 대책 필요성 지적서울경찰청 수사본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31일 오후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에서 현장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사고 현장 부근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미국인 희생자 2명의 사진이 붙어 있다. (공동취재) 2022.10.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체육관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유실물센터에 유실물들이 놓여 있다. 유실물센터는 이날 밤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운영된다. 2022.10.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이태원참사이태원사고이태원사망일본도쿄관련 기사"진상규명 이행하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대회 엄수행안부 "인파 몰리는 곳에서는 안전수칙 꼭 실천해주세요"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12·29 여객기 참사 1주기…"179명 희생에도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전국 순회 '추모버스'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