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내각 지지율 32% '최저'…한달만에 12%p↓·첫 데드크로스

내각 출범 일 년도 안 돼 위험지대 근접…아베 국장·통일교 유착 반발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의회 폐회 중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과 관련해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의회 폐회 중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과 관련해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8일(현지시간) 도쿄 자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속 의원의 절반에 가까운 179명이 통일교와 접점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8일(현지시간) 도쿄 자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속 의원의 절반에 가까운 179명이 통일교와 접점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내각이 출범 11개월 만에 지지율 위험지대 30%.에 근접,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기시다 후미오 내각이 출범 11개월 만에 지지율 위험지대 30%.에 근접,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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