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1일(현지시간) 코로나19 완치 후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일교 논란이 있는 각료들에 대해 언급한 뒤 “자민당 총재로서 솔직하게 사과드린다”고 밝히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국회 폐회 중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과 관련해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