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영매체 "일본인 435명, 신장 위구르 여행 신청"

"비방과 거짓말, 신장 위구르 자치구 이미지 크게 훼손"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껴달라"

신장 위구르 자치구 호탄시의 한 교통 분기점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화면에 나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신장 위구르 자치구 호탄시의 한 교통 분기점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화면에 나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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