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세력 다소 약화됐지만 '최대 경계' 유지해야"나카모토 요시히사 일본 기상청 예보과장이 6일 기자회견에서 태풍 하이선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 (NHK 캡처) ⓒ 뉴스1태풍 '하이선' 예상 경로. (NHK 캡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