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부 저장성 항저우시 잔데에 있는 신안강댐에서 물이 방류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다혜 기자중국 장시성 주장에 있는 포양후가 폭우로 인해 수위가 급격히 올라가자 군 장병들이 모래주머니에 앉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다혜 기자중국 동부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의 산책로가 침수됐다. ⓒ AFP=뉴스1 ⓒ News1 윤다혜 기자중국 장시성 포양군 룽커우 마을에서 한 남성이 폭우로 인해 잠긴 집 옆을 배를 저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윤다혜 기자16일 (현지시간) 중국 최대 담수호인 포양호 인근 장시성 상라오의 주택이 폭우로 물에 잠겨 지붕만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5일 (현지시간) 중국 최대 담수호인 포양호 인근 장시성 상라오의 주민들이 폭우로 물에 잠긴 마을에서 목선을 타고 이동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3일(현지시간) 중국 장시성의 포양호 인근 마을이 폭우로 물에 잠긴 모습이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국 폭우싼샤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