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7시께 붕괴된 신자호텔 전경. 시설은 코로나19 격리시설로 이용되고 있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붕괴된 신자호텔의 현장 전경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가톨릭중앙의료원 "mRNA 치료제 '택배상자' 크기가 성능 좌우"질병청,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요양등급전체로 대상 확대혈액보유량 간당간당…겨울방학에 광주·전남 2.8일분 그쳐역대급 불장에 증시로 '머니무브'…투자 대기자금 첫 90조 돌파요양병원 입원 28.4%가 '암환자'…55~64세 女, 유방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