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자와 히데아키 전 농림수산성 사무차관, 칼로 장남 살해 이웃들 "아들 못 봤다"…장남, 가족들과 오랜 불화44세의 장남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구마자와 히데아키 전 일본 농림수산성 사무차관.(출처=산케이신문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