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똑같이 했을 것…아침까지 귀순 생각안해"NBC방송 "오씨, 현재 아파트에서 홀로 거주 중"유엔사가 공개한 오청성씨의 귀순 영상. 당시 오씨가 차에서 내려 남측으로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2017.11.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