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힐 체험' 시도…고통겪다 굽 뚝 부러져힐 강요 풍조에 저항하는 '#KuToo' 운동도일본 정보기술(IT) 기업 벨페이스의 남성 직원 니시지마 유조(西島悠蔵·31)가 8㎝짜리 굽이 달린 여성 펌프스를 신고 있다. <출처=아사히신문> ⓒ 뉴스1하이힐을 착용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모습 <자료사진> ⓒ AFP=뉴스1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의 신발 <자료사진>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