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오사카 지진 피해 속출…사상자 360여명 달해(종합)

3명 사망…도로파손·누수·화재 피해 잇따라
제조업체 공장·백화점도 '올스톱'

18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 부근에서 진도 5.9의 지진 발생해 다카쓰키의 푹 꺼진 도로에 물이 고여있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8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 부근에서 진도 5.9의 지진 발생해 다카쓰키의 푹 꺼진 도로에 물이 고여있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 부근에서 진도 5.9의 지진으로 열차가 운행을 멈추자 승객들이 철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8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 부근에서 진도 5.9의 지진으로 열차가 운행을 멈추자 승객들이 철로를 따라 걸어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 부근에서 진도 5.9의 지진 발생해 다카쓰키의 도로에 물이 넘쳐흐르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8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 부근에서 진도 5.9의 지진 발생해 다카쓰키의 도로에 물이 넘쳐흐르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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