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문가 루디거 프랭크 빈 대학 교수 진단中이 압박서 벗어나 美에 맞서는 상황 가정ⓒ News1 최진모 디자이너지난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남과 북, 미국과 일본의 지도자들이 남북 선수단의 공동입장을 지켜보고 있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