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규모는 베일속13일(현지시간) 서거한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왼쪽)과 시리킷 키티야카라 왕비(오른쪽), 아들인 마하 와찌랄롱꼰(64) 왕세자가 함께 서 있다. 사진은 1999년 12월 촬영됐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