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26일 일본 미에(三重)현 이세시마(伊勢志摩)에서 개막한 가운데 세션 2 미팅에 앞서 정상들이 사진 포즈를 취했다. 앞줄 왼쪽부터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이 있다.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방문할 예정인 히로시마 평화기념관 원폭돔의 물에 비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등 G7 정상과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도날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등이 G7 정상회담 첫날인 26일 (현지시간) 미에 현에 있는 이세신궁을 방문하면서 나란히 걸어가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