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속으로 웃는다…北風에 개헌, 총선 일사천리

최종일의 [세상곰파기] 참의원 선거 앞둔 아베, 北 핵실험으로 호재 만나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일본 총리ⓒAFP=News1
아베 신조 일본 총리ⓒAFP=News1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달 16일 도쿄에 있는 방위성 청사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이날 아베 총리는 청사 강당에서 자위대 고급간부 회동에서 훈시했다. ⓒ AFP=뉴스1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달 16일 도쿄에 있는 방위성 청사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이날 아베 총리는 청사 강당에서 자위대 고급간부 회동에서 훈시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일본의 정기 국회가 개회한 지난 4일 도쿄 소재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반정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위에 참석한 약 3800명의 시민들은 아베 내각이 개헌을 통해 일본을 전쟁가능국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 AFP=뉴스1 ⓒ
일본의 정기 국회가 개회한 지난 4일 도쿄 소재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반정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위에 참석한 약 3800명의 시민들은 아베 내각이 개헌을 통해 일본을 전쟁가능국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 AFP=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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