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성매매 소녀의 알몸을 촬영하고 아동 포르노 이미지를 제작한 혐의로 일본 경찰이 지난 4월 8일 요코하마(横浜)시 공립중학교 전 교장 다카시마 유헤이(高島雄平·64)를 체포했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