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라를 출발해 리어카를 끌며 도보로 아프리카 대륙 종단에 나섰던 요시다 마사히토(34·吉田正仁)가 19일 남아공 희망봉에 도착했다. <출처: 요시마 마사히토 블로그> ⓒ News1요시다 마사히토(34·吉田正仁)가 아프리카 종단 여행 중 현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출처: 요시다 마사히토 블로그>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