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법으로 지지율 추락, 보수층 결집 '충격' 필요"미국 반발 '일정 수준'으로 억제될 것으로 판단"26일 일본 현직 총리로서 7년만에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아베 신조 총리.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