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 파키스탄 측 소식통 인용해 보도19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과 2차 평화 회담을 개최 준비의 일환으로 경찰관들이 세레나 호텔 인근 검문소에서 차량들을 검문하고 있다. 2026.0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운항 사실상 올스톱…12시간 동안 선박 3척 통과"트럼프, '이란 역 봉쇄가 협상 걸림돌' 파키스탄 조언 고려"英유력지 "김정은 미치광이? 핵보유 가장 이성적 선택…이란이 증명"파키스탄 매체 "이란 대표단, 회담 위해 21일 이슬라마바드 도착"전쟁 50일간 석유 5억 배럴 증발…"전 세계 5일치 사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