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오만만에서 이란 화물선 '투스카' 공격·제압…트럼프 "엔진실에 총격" 이란 반관영매체 "이란 허가 없이 호르무즈 통과하는 모든 선박·유조선 제재"
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