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 숭상하는 이란 문화…"종전 조건만 높아져"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쿠드스의 날 집회. 2026.03.13 ⓒ 로이터=뉴스1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왼쪽)와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 신임 최고지도자. 2026.3.10 ⓒ AFP=뉴스1지난달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서 열린 이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등의 장례식에서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6.03.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미국관련 기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中왕이, 이란 안보당국자 만나 "중동 분쟁, 대화로 해결해야"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美 "이란, 수개월간 민간 선원 20명 넘게 살해…민간시설도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