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형제 국가 사우디 존중…미군 쫓아낼 때 됐다"

아라그치, 사우디 내 미군기지 피격 사진 올려
"아랍인 존중 않고 안보보장도 못하는 적 겨냥"

본문 이미지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31일(현지시간) 엑스(X)에 올린 게시물 갈무리.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31일(현지시간) 엑스(X)에 올린 게시물 갈무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