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폭풍…중동 항공편 1만1000편 결항 '대혼란'두바이 공항 폐쇄에 '탈출 행렬'…일부는 육로로 오만·사우디 이동 후 전세기 탑승2일 카타르 도하를 거쳐 스위스로 향하는 항공편이 결항되자 호주 시드니 공항의 이용객들이 발이 묶여 있다. 2026.3.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미국이란전쟁이란시위美마두로축출관련 기사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中 "미국-이란 전쟁에 중국인 부상…상황 변화 면밀 주시해야"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트럼프의 이란 공격 '도박' 성공할까…베네수와 차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