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만샤 등 쿠르드족 도시로 확대…당국 강경대응1일(현지시간) 이란 로레스탄주 아즈나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경찰서 밖에서 차량이 뒤집히고 불타는 모습. 사진은 소셜미디어 영상 갈무리. 2026.01.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쿠르드족중동전쟁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 지도자 공격시 미국과 전면전" 경고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하메네이 제거' 입 올리는 네타냐후…이란 정권교체 가능한가'쿠르드족 분리독립' PKK, 47년만에 해산 선언…에르도안 호재튀르키예 반정부 시위로 1400명 체포…"독재정권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