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만샤 등 쿠르드족 도시로 확대…당국 강경대응1일(현지시간) 이란 로레스탄주 아즈나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경찰서 밖에서 차량이 뒤집히고 불타는 모습. 사진은 소셜미디어 영상 갈무리. 2026.01.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쿠르드족중동전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이란 신정 전복 불가"…美정보당국 군사공격 1주 앞두고 보고서이스라엘·미국, 이란 경찰조직 공격…"대중 봉기 지원 전략"미국이 이란 공격하면?…정권교체부터 내전까지 7가지 시나리오이란 대통령 "최고 지도자 공격시 미국과 전면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