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계 정당 의원 2명 끌려나가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의회(크네세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던 중 한 의원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라"고 적힌 종이를 들자 경비원들이 그를 제지하고 있다. 2025.10.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이스라엘크네세트팔레스타인중동전쟁관련 기사美대사관, 서안지구 정착촌서 여권 서비스 개시…"중대한 변화"중동 국가들, "이스라엘이 중동 다 가져도 돼" 美대사 발언 규탄트럼프 "네타냐후 사면 임박"…헤르초그 "대화 없었다""네타냐후 사면해 달라"…트럼프, 이스라엘에 공식 서한“모욕적이고 어리석다”…美 밴스, '서안 병합' 이스라엘에 강력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