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대통령 "모든 당사자 적대행위 중단하고 휴전 존중해야"시리아 폭력 사태로 1주일간 718명 숨져16일(현지시간)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주에 배치된 시리아군 병사들의 모습. 2025.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이스라엘휴전아메드 알샤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에르도안 "이란 공격은 국제법 위반"…중재 역할 제안유엔 사무총장 "특정 강대국이 주도한다고 세계문제 해결 안돼"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