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의사회 "최소 33명 사망…매일 더 많은 생명 짓밟혀"2024년 9월 국경없는의사회가 데이르 알 발라에서 두 번째로 열었던 야전병원 자료사진 (제공= 국경없는의사회)관련 키워드가자지구중동전쟁팔레스타인하마스이스라엘중동관련 기사[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 가자 의료체계 복원하라" 항의 서한[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하마스, 신년 초 새 지도자 선출…'강경파' 칼릴 알하야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