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가족들 "마지막 인질 돌아올 때까지 전쟁 멈춰야" 호소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국제 반유대주의 대응 회의에서 연설을 갖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유대주의에 대한 단호한 조치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베냐민 네타냐후가자전쟁이스라엘하마스하마스인질중동전쟁관련 기사네타냐후, 모사드 수장에 최측근 군 장성 임명…정보경험 없어네타냐후 "헤즈볼라·하마스 휴전 위반시 타격…美승인 불필요"가자전쟁 휴전 2단계 논의하나…트럼프 사위, 이스라엘 방문하마스, 11년 전 사망한 이스라엘 장교 시신 송환…남은 시신 4구"다음은 우크라"…'가자 휴전' 활짝 웃은 트럼프, 푸틴 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