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적 이유 없는 제왕절개 수술 금지"4월 22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2024.04.2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저출산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제왕절개관련 기사튀르키예 에르도안 "아이 3명은 낳자…번성은 알라의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