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수감자 1231명 석방·인도적 물자 반입 포함…무장해제 협상은 '불가'가자지구 남부로 피난을 갔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2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합의에 따라 집으로 귀환하고 있다. 2025.01.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하마스이스라엘가자전쟁가자전쟁 휴전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하마스 "이스라엘 위반 행위 때문에 휴전합의 2단계 이행 불가"'중재국' 카타르 총리 "지금이 가자전쟁 휴전협상 중대 국면"네타냐후, 모사드 수장에 최측근 군 장성 임명…정보경험 없어이스라엘, 태국인 인질 유해 신원 확인…"마지막 1명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