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대리 세력 없다"…트럼프는 "후티반군 지원 중단하라"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가 20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페르시아 새해인 노루즈를 맞아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3.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알리 하메네이이란 최고지도자후티반군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하메네이 사진으로 담배 피운 여성 정체는…"캐나다 망명자""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이란 "트럼프 특사와 소통 중단…美 공격 시 주변국에 보복""이란 대규모 시위 주요 은행 파산에서 시작돼"-W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