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로에 폭발물 터뜨려 열차 세워…정부 "테러범 16명 사살""펀자브 출신 승객 끌고가"…발루치스탄 분리주의 반군 소행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의 마흐역에서 군인들이 근무를 하고 있다. 전날 인근 지역에서는 발루치스탄 해방군(BLA)이 한 열차를 급습해 승객 450명을 인질로 잡았다. 이중 100명이 풀려나 마흐 역으로 이동했다. 2025.03.1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발루치스탄발루치스탄해방군인질극테러관련 기사[영상] 파키스탄군-분리주의 무장단체 40시간 교전…반군 배후엔 인도?파키스탄군, 무장조직원 41명 사살…"배후에 인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