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해안 알라위파 지역에서 "잔당 소탕" 나서7일 시리아 알레포에서 아메드 알샤라 임시 정부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5.3.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중동관련 기사"이스라엘, 전쟁 패했다…핵합의 미루고 미사일·대리세력 그대로"트럼프 "이란과 합의문 며칠 내 공개…의회 검증도 가능"(종합)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보복·협상 중단 시사…종전 '흔들'(종합)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반발…"美 약속 이행 의지 없다"트럼프, G7서 전쟁 뒷수습 요구하나…호르무즈 기뢰 제거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