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해안 알라위파 지역에서 "잔당 소탕" 나서7일 시리아 알레포에서 아메드 알샤라 임시 정부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5.3.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중동관련 기사오바마 비웃더니…트럼프 '통첩·휴전·연장' 무한번복 "허세 들통"'예수상 망치질' 이스라엘軍 파장 확산…美보수진영도 '부글''2주 휴전'에 중동 하늘길도 열린다…각국, 영공 재개방 발표젤렌스키, 시리아 방문…중동 전쟁 속 '군사·안보 협력' 강화'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