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해안 알라위파 지역에서 "잔당 소탕" 나서7일 시리아 알레포에서 아메드 알샤라 임시 정부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5.3.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중동관련 기사사우디 공항 피격에 아시안컵·11월 원정 촉각…축구협회 "다각도 검토"사우디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피격…사망자 13명으로 늘어(종합)"시리아, 사우디에 군사 지원 검토…후티 격퇴 파병 요청받아"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美 국무부, 北에 '6500억 원 배상' 판결 관련 문건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