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해안 알라위파 지역에서 "잔당 소탕" 나서7일 시리아 알레포에서 아메드 알샤라 임시 정부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5.3.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중동관련 기사중동 국가들, "이스라엘이 중동 다 가져도 돼" 美대사 발언 규탄미국이 이란 공격하면?…정권교체부터 내전까지 7가지 시나리오美, 이라크 戰 이후 최대 공군력 집결…트럼프 결단만 남았다美, 10년만에 시리아 주둔 미군 1000명 2달 내 완전 철수 추진미군, 10년 만에 'IS 격퇴 거점' 시리아 알탄프 기지서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