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해안 알라위파 지역에서 "잔당 소탕" 나서7일 시리아 알레포에서 아메드 알샤라 임시 정부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5.3.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중동관련 기사'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친미' 요르단 국왕 방중…시진핑 "이-팔 '두 국가 해법' 지지"이스라엘, 튀르키예 견제 속 시리아 또 공습…중동 전쟁 새 불씨튀르키예, 네타냐후 인터폴 적색수배 추진…이스라엘 "한심한 협박"이스라엘·튀르키예, 시리아 군 기지 폭격 놓고 '강대강' 대치…중동 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