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후 3000명 사망·2880명 부상"…WHO "질병 확산 위험"아프리카 24개국 모여 분쟁 종식 논의…르완다·민주콩고 대통령도 참석2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일어난 시위 도중 타이어 등이 불에 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콩고르완다내전반군M23관련 기사전북대병원, 케냐 의료봉사단 발대…12일간 취약지역 진료'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141명 사망, 에볼라 확산 지속"…3분기 중점검역관리 25개국 지정에볼라 방역 구멍…환자 접촉자 절반도 못 찾는다질병청,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