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후 3000명 사망·2880명 부상"…WHO "질병 확산 위험"아프리카 24개국 모여 분쟁 종식 논의…르완다·민주콩고 대통령도 참석2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일어난 시위 도중 타이어 등이 불에 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콩고르완다내전반군M23관련 기사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민주콩고·르완다, '트럼프 중재' 평화협정 서명 며칠 만에 재충돌[오늘 트럼프는] 콩고민주-르완다 평화 협정 중재…"위대한 날"트럼프, 콩고민주·르완다 평화 협정 서명 중재…"위대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