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후 3000명 사망·2880명 부상"…WHO "질병 확산 위험"아프리카 24개국 모여 분쟁 종식 논의…르완다·민주콩고 대통령도 참석2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일어난 시위 도중 타이어 등이 불에 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콩고르완다내전반군M23관련 기사에볼라 방역 구멍…환자 접촉자 절반도 못 찾는다질병청,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방안 논의충북도, 에볼라바이러스 유입 차단…대응체계 강화'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에볼라 확산에 정부 첫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국내 유입 대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