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가 이스라엘인 인질 오페르 칼데론을 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적십자사 관계자에게 넘기고 있다. 2025.2.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2023년 10월 7일(현지시간) 하마스의 치명적인 공격 이후 가자지구에 인질로 잡힌 아리엘 비바스의 5번째 생일 기념 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 지지자가 비바스의 모습이 담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아리엘의 남동생 크피르, 어머니 쉬리, 아버지 야르덴도 가자지구에 인질로 붙잡혔다. 2024.08.05.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은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