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골란고원 완충지대 넘어 헤르몬산 점령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속개된 79차 유엔총회에서 도표를 내보이며 전쟁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그가 연설에서 적들을 향해 '중상모략(slanders)'이라는 등 비방하자 이에 거부감을 가진 많은 대표단이 회의장을 빠져 나갔다. 2024.09.2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시리아시리아내전골란고원시리아반군헤르몬산관련 기사[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총격범 제압한 호주 시민영웅, 총상 입고 수술…후원금 10억 모여시드니 유대교축제 총격범 맨손 제압한 무슬림…"총기경험 없어"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