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학교, 교통 시스템이 더위 감당 어려워이집트 카이로와 알렉산드리아를 잇는 송전탑. 2023.5.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집트기후변화폭염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