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시신 수습하려던 공군 헬기 추락해 1명 사망아프가니스탄 바글란의 부르카 마을이 홍수로 인해 황폐화됐다. 2024.5.1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간관련 기사"캐나다군, 美침공시 대응방안 마련…아프간 반군 게릴라전 모방""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경제 악조건에도 석유로 버티는 푸틴…수년간 전쟁 지속 가능"쌍둥이 아빠 목숨 앗아간 만취 운전자 "우리도 피해자만큼 힘들다" 적반하장트럼프, 합법 이민에도 칼날…망명·난민 취업허가 5년→18개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