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운전 허용 5년 맞은 사우디…여성 권리 신장 움직임 '속도'

여성 운전 허용 이후 최초 여성 우주비행사까지 탄생
결혼에 男보호자 승인 등 여전히 여러 차별 존재한단 지적도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17일 (현지시간) 수도 이슬라마바드 인근 누르칸 공군기지에서 아시아 순방에 나선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탄 차량을 직접 운전하고 있다. 살만 왕세자는 이날 파키스탄에 2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협정을 체결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17일 (현지시간) 수도 이슬라마바드 인근 누르칸 공군기지에서 아시아 순방에 나선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탄 차량을 직접 운전하고 있다. 살만 왕세자는 이날 파키스탄에 2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협정을 체결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제다에서 열린 국정자문위원회(슈라위원회)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제다에서 열린 국정자문위원회(슈라위원회)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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