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파타흐' 공개…사거리 1400㎞·마하 14 주장美, 개발 관련 이란, 중국, 홍콩 개인·기업 제재6일(현지시간) 이란이 최대 사거리 1400㎞, 최고 속도 마하 14(시속 약 1만4000㎞)에 달하는 극초음속 미사일 '파타흐'(Fattah)를 공개했다. 2023.06.06/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사일극초음속극초음속미사일파타흐제재미국재무부미국관련 기사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하늘의 항공모함' 만든다는 中…전투기 88대 싣는 12만톤 괴물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러, 신형 '오레슈니크' 미사일로 '푸틴 관저' 공격 보복평화안 걷어찬 러시아, 우크라 수도 '보복 공습'…최소 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