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 범죄 기승에 "시리아인이 범인"…정치인들도 가세"모두가 지진으로 고통받아"…시리아 난민 억울함 호소9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강타한 시리아 잔다리스에 붕괴된 건물이 돌 무더기로 변한 모습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6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남쪽 사만다그에서 이재민들이 구호품을 받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 AFP=뉴스116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에서 주민이 폭삭 무너진 건물의 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관련 기사전세계서 활약할 '소방청 국제구조대' 137명 편성공공시설 '내진보강율 100%' 추진…민간건물 내진평가 의무화 확대SKT, 튀르키예 지진 피해 통신망 복구 지원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