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가고 싶어요"…지진 9일째에도 거리전전하는 이재민들

붕괴 우려에 집에 못가…수도·전기 공급 문제도
지진 이재민 수백만명에 달해…정신적 고통도 호소

14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주 이슬라히예 에서 이재민들이 음식을 배급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4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주 이슬라히예 에서 이재민들이 음식을 배급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규모 7.8 강진 발생 사흘째인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카라만마라스에서 갈 곳을 잃은 이재민들이 추위에 떨며 담요를 뒤집어 쓴 채 모닥불을 피우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규모 7.8 강진 발생 사흘째인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카라만마라스에서 갈 곳을 잃은 이재민들이 추위에 떨며 담요를 뒤집어 쓴 채 모닥불을 피우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시리아 자블에서 지진 생존자인 엄 카난이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던 무너진 아파트 건물 옆에 서 있다. 2023.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4일(현지시간) 시리아 자블에서 지진 생존자인 엄 카난이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던 무너진 아파트 건물 옆에 서 있다. 2023.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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