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8 강진 발생 사흘째인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카라만마라스에서 갈 곳을 잃은 이재민들이 추위에 떨며 담요를 뒤집어 쓴 채 모닥불을 피우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14일(현지시간) 시리아 자블에서 지진 생존자인 엄 카난이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던 무너진 아파트 건물 옆에 서 있다. 2023.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