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프랑스 준결승 앞두고…프랑스 관광객 모로코서 피살

돌로 맞아 숨져…남편은 병원으로 옮겨진 후 안정 되찾아
과거 프랑스 식민지…프랑스 관광객이 대다수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모로코대 스페인의 경기 후 모로코 축구 팬 한 명이 자국 대표팀 승리를 기뻐하며 모로코 국기를 두 손 높이 들고 있다. 이날 모로코는 승부차기 끝에 스페인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둬 월드컵 역사상 아랍권 최초로 8강에 진출한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모로코대 스페인의 경기 후 모로코 축구 팬 한 명이 자국 대표팀 승리를 기뻐하며 모로코 국기를 두 손 높이 들고 있다. 이날 모로코는 승부차기 끝에 스페인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둬 월드컵 역사상 아랍권 최초로 8강에 진출한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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