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우승후보 꺾은 사우디, 국왕도 국민도 모두 '미쳤다'

국경일로 지정하며 승리의 기쁨 누리는 사우디
'라스트 댄스' 메시 월드컵 우승 꿈은 험로 예상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1 역전승하자 사우디아라비아 관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1 역전승하자 사우디아라비아 관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1로 승리한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아르헨티나를 2-1로 이기는 대이변이 일으키며 28년 만에 16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
22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1로 승리한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아르헨티나를 2-1로 이기는 대이변이 일으키며 28년 만에 16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우디아라비가 22일(현지시간) 아흐렌티나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지인들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사우디아라비가 22일(현지시간) 아흐렌티나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지인들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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