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의 이란 내 조사 협조 결의안에 대한 보복성 행동으로 읽혀이란 핵합의에서 허용한 우라늄 농축시설은 나탄즈로 제한지난 2019년 11월4일(현지시간) 이란 원자력 기구가 공갱한 원자력 농축 시설 나탄즈 핵 연구 센터의 모습. 2019.11/04/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나탄즈원심분리기이란 핵합의관련 기사美 엿들은 이란 관리 뜻밖 대화…"美공습 예상보다 약해, 왜지?"IAEA 수장 "이란 핵역량 여전…수개월내 우라늄 농축 재개 가능"이란, 美공습에도 핵 개발 의지…"중단 없게 필요한 조치"이란 핵물질 어디 숨겼나…'곡괭이 산' 지하는 벙커버스터도 불가트럼프 "이란 핵시설 완전히 파괴됐다!"…CNN·NYT '가짜뉴스' 일축